미세기 소식
"싫어!"
아이들이 자주 하는 말이지만
어른들은 말리게 됩니다.
부정적으로 느껴지니까요.
그런데 ‘싫다’는 정말 나쁜 걸까요?
“싫어!”는 나쁜 게 아니라
‘나’를 지키는 당당한 선언입니다.
나를 알고, 내가 싫어하는 것을 알고,
나를 위해 거절하는 표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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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는 건 뭘까?>
이 책은
무조건 참으라고 하지도,
무작정 화내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왜 싫은지’를 스스로 들여다보고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자기 마음의 주인이 되는 연습,
그 첫 질문을 함께 시작해 보세요.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시리즈
아이의 생각을 키우는 인문 그림책
글 이상교 × 그림 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