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기 소식
미세기 그림책 <와, 대보름이다!>가
<대보름 잔치>로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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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날, 구름골 마을에서는
새해의 복과 건강을 비는 잔치가 열립니다.
오곡밥을 짓고, 부럼을 먹고, 달집을 태우며
모두가 함께 웃음소리를 내는 날이에요.
하지만 친구와 다툰 방실이는 혼자입니다.
방실이의 대보름은 어떻게 끝이 날까요?
혼자 있는 대보름 날,
방실이는 진짜 ‘둥근 마음’을 배우게 됩니다.
솔직함, 화해, 그리고 함께하는 기쁨을요.
『대보름 잔치』는
잊혀 가는 세시풍속과
아이들의 따뜻한 성장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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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팔기, 오곡밥 먹기, 달맞이, 달집태우기 등
우리 전통 풍습을 함께 배우며
‘함께 사는 마음’을 느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