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콘다가 나타났다! 제인 클라크 그림 엠마 도드 번역 미세기편집팀 발행일 2017-05-01 정가 13,000원 페이지 24쪽 판형 275*255 ISBN 9788980714179 수상/추천내역
  • 책 상세정보

    < 아나콘다가 나타났다!>
    글 제인 클라크 | 그림 엠마 도드
    유아 4-6세 |가격 13,000원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뱀, 아나콘다가 나타났다!

    아나콘다가 진드기를 삼키고, 진드기를 잡기 위해 도마뱀을 삼키고, 또 다시 도마뱀을 잡기 위해 개구리를 꿀꺽하는데.... 삼키고, 삼키고, 또 삼키는 아나콘다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누적고 반복되는 말재미를 느껴볼 수 있는 입체북입니다. 아나콘다를 걱정스럽게 지켜보는 주인공 아이와 함께 생태계의 먹이사슬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화려하고 매력적인 플랩 팝업북

    그림책을 펼칠 때마다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모양의 플랩과 팝업이 펼쳐 집니다. 스토리의 전개를 극적으로 돕는 적재적소의 플랩과 팝업 효과는 어린 연령의 유아부터 성인까지 집중하며 그림책을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특히, 여러 동물들을 연쇄적으로 삼킨 아나콘다의 뱃속을 표현한 플랩과 마지막 페이지의 입체 효과는 어린 독자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이야기를 읽는 동안 아이들은 아나콘다가 삼키는 여러 동물들(진드기, 도마뱀, 개구리, 피라냐, 황새, 악어)을 관찰하면서 동물들의 특성과 먹이사슬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책을 읽은 뒤, 아나콘다가 삼킨 동물들의 특징과 순서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눠 보세요. 누적되는 단어와 문장을 반복해서 읽는 즐거움은 덤!

     

     

    <저자 소개>

    글 제인 클라크
    제인 클라크는 수상작 <Gilbert the Great series>와 <Stuck in the Mud>를 포함해 70권 이상의
    어린이 책을 썼어요. 특히 시 쓰는 걸 좋아하고, 자연을 사랑해서 시골길 걷기를 좋아해요.
    미국과 영국에 있는 아들 가족, 특히 손녀와 함께 시간 보내길 좋아하고,
    화석과 상어 이빨을 모으는 취미도 있답니다.

     

     

    그림 엠마 도드

    엠마 도드는 세인트 마르틴 예술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어요. 또 다른 작품으로는 <엄마가 참 좋아!>가 있으며, 2010년 북트러스트 유아 도서상을 수상하기도 했어요.
    그림 작업을 하지 않을 때는 아이들과 함께 바다에서 서핑하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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